(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세금제도가 완전히 철페된 때로부터 4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3월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74년 3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3차회의에서 법령 《세금제도를 완전히 없앨데 대하여》가 발포됨으로써 조선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금없는 나라로 되였다.
참으로 경이적인 사변이였다.
조선인민은 각종 세금에서 벗어났으며 무료교육, 무상치료제 등 온갖 사회적혜택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고있다.
조선에서 새세대들은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있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세금은 실로 커다란 사회적문제이다.
조선에서 세금제도가 완전히 없어짐으로써 인민들의 생활은 한계단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이것이야말로 력사의 기적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인민사랑의 정치로 조선은 참다운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의 물질문화생활은 날로 더욱 향상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