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1일기사 목록
네팔 정당,단체들 조선국방위 성명 지지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을 비롯한 네팔의 21개 정당, 단체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3월 19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여론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고있으며 이로 하여 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증대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도 자기의 주권과 존엄, 자주적발전을 수호할 합법적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압살책동은 조선인민의 분노만을 더욱 폭발시킬뿐이다.

우리는 미국이 《인권》소동으로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위험한 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현실적으로 사고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조선인민에게도 응당 자기의 제도를 선택하고 발전시킬 권리가 있다.

성명은 조속히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조선반도에서 온갖 형태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중지하며 조선과 모든 문제를 회담을 통하여 풀어나가는것이 미국에 있어서 현명한 처사로, 리로운 일로 된다는것을 상기시켰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