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벌가리아단체들이 시대착오적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3월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와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는 자주권을 생명처럼 여기는 조선인민에게는 미국의 압살책동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부득불 가지게 된것이 자위적인 핵억제력일진대 지금처럼 미국의 핵위협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조건에서 그것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계속될것이다.
미국은 조선에 대한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인권》소동으로 존엄높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위를 헐뜯어도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할것이다.
우리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며 자주권을 유린하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에 단호히 맞서나가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또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