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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오스트리아단체 조선국방위 성명 지지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에 우간다,오스트리아 단체가 지지를 표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3월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인민의 평화적발전과 복리에 대해 걱정한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지속은 공화국의 정치경제적발전을 저해할뿐아니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주되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일환인 미국의 《인권》소동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미국이 세계적범위에서 주권국가의 제도변경을 강권으로 실현해보려는 침략정책을 바꿀것을 요구한다.

미국은 조선을 존중하는것으로써 세계평화에 기여하여야 할것이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는 3월 21일 오스트리아주재 미국대사관에 보낸 항의편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할것을 미국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편지는 자기 나라의 인권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미국이 조선을 반대하여 터무니없는 《인권》소동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비난하고 조선과 성의있는 대화를 진행할것을 미국정부에 촉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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