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진지한 노력이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된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3월 30일과 3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인민망은 조선외무성이 성명에서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선을 고립압살하려고 하는데 대처하여 조선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고 전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로케트발사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이 날로 더 강화되고있는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기 위한 조선군대의 자위적인 군사훈련이라고 주장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미국은 경거망동하지 말고 심사숙고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누구도 바라지 않는 파국적인 사태가 초래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중국보도사,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미국의 신문 《뉴욕 타임스》, VOA방송, CNN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오스트랄리아 A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도 조선외무성 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