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한평생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짧은 력사적기간에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으며 세기를 이어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애국적진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라는 자각과 사명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대원수님들의 애국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의 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사설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감으로써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