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국에서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략탈해간 조선봉건왕조의 문화재를 반환해야 한다는 여론이 고조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얼마전 백악관인터네트청원싸이트에는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직접 지난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미제침략군이 강탈해간 문화재를 반환하라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되였다. 워싱톤의 한 민간단체도 미국무성에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한다.
론평은 미국대통령이 조선의 문화재를 주인들에게 직접 돌려줄데 대한 요구는 인간세계의 륜리도덕적견지에서 보나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지극히 정당한 주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에게는 세상에 대고 자랑할만 한 귀중한 문화유산들이 수없이 많았다.그중 많은 문화유산들이 날강도 미제에 의해 략탈당하거나 파괴되였다.
특히 지난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 미제는 이르는 곳마다에서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유산들을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대대적으로 략탈해갔다.
현시기 과거의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배상하는것은 하나의 국제적흐름으로,추세로 되고있다.
미국도 마땅히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만행과 범죄에 대해 우리 민족에게 사죄하고 응당한 배상을 하여야 한다.
론평은 미국은 조선봉건왕조의 옥새뿐아니라 조선문화재략탈범죄의 전모를 밝히고 략탈해간 우리 민족의 귀중한 문화유산들을 전면적으로 반환하기 위한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