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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추종세력들 《쌍룡》훈련에 광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3월 31일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세력이 대규모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하나인 《쌍룡》상륙작전훈련을 본격적인 단계에서 감행하고있다.

27일 시작된 《쌍룡》훈련에는 미제침략군 해병대 7,500여명, 괴뢰해병대 2,000여명, 오스트랄리아군 130여명을 비롯하여 무려 1만 2,500여명의 방대한 병력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31일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각종 상륙함선들과 구축함, 호위함, 군수지원함 그리고 수송기, 공격용직승기를 비롯한 해상 및 공중무력의 동원하에 해상에서 공화국의 해안을 가상한 지점을 향해 공격하며 열을 올렸다.

지난 시기보다 몇배의 무력이 투입된 이번 《쌍룡》훈련에 호전광들은 해상에서뿐아니라 공중에서도 우리측 지역으로 침입하는 훈련항목을 추가하여 4월 7일까지 불장난질을 계속하려 하고있다.

호전광들은 이번 군사연습이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 이후 최대규모라고 내놓고 떠벌이면서 상륙훈련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며 허세를 부렸다.

우리측 지역을 가상한 지점들을 향해 침략전쟁장비들이 기동하고 총포탄이 날아가는 현실을 《방어》와 《년례》의 해묵은 간판으로 가리우려는것은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미제와 괴뢰군부패당은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통해 저들이야말로 평화의 파괴자, 전쟁도발의 장본인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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