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월 31일 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성원들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침략적인 《쌍룡》훈련을 규탄하여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항의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시위자들은 대규모 상륙훈련은 그 누구의 공격을 격퇴하는 《방어훈련》이 아니라 상대방의 주요거점 점령을 위한 공격훈련이라고 단죄하였다.
남북대화의 장을 열고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평화협상을 해야 할 때에 군사적적대행동이 강행되는것은 매우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하면서 시위자들은 호전광들이 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