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기네에서는 영화감상회가 3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들과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그이의 탁월한 군사적지략과 전술로 영웅적조선인민은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전쟁에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주체의 원리에 기초하여 풀어나가는 사회주의리론들을 제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물론 세계사회주의운동이 나아갈 길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인간이신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조선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그이의 탄생일인 태양절은 조선민족 최대의 명절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인것이다.
기네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오늘의 평양》이 상영되였다.
발언자들은 20세기 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