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괴뢰군부패당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을 규탄하여 3월 2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군부패당이 조선서해 5개섬일대에서 총포를 쏘아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는 삐라들을 살포하는 도발행위를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친미적인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의 이러한 망동은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한것은 용납될수 없는 반민족적인 반역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괴뢰군부패당의 범죄행위는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집권자가 국제무대에 나가 《신뢰》니, 《통일》이니 하는 위선적인 말들을 늘어놓고있으나 그것은 가소로운 선전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그가 운운하는 《통일》이란 남조선의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체제하에서의 《통일》을 의미한다고 폭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이러한 도발책동에 추호도 용서없이 단호하고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