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보건부문체육경기대회가 2일 평양체육관에서 개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관계부문, 보건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선수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강하국보건상은 개막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난해 5월 보건부문 근로자들의 체육경기를 몸소 보아주시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시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선수들이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오는 과정에 련마한 높은 체육기술과 강한 단결력,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경기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남, 녀배구경기가 있었다.
5월 1일까지 진행되는 경기대회에서는 롱구, 배구, 탁구, 바줄당기기, 씨름, 륙상, 집단달리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들이 평양체육관 등에서 벌어지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