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도네시아다양성당의 주최로 3월 22일과 26일 해당 나라들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김일성동지는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주체조선의 강성부흥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으며 미제의 침략과 도전을 물리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신 세기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주석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제국주의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적발전을 지향하는 쁠럭불가담운동도 인류력사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 누르딘 뿌르노모는 김일성주석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자주의 기치는 오늘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