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회고록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에 대한 독보 및 연구토론회, 해설모임이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3월 25일과 27일 로므니아와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을 독보하고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일성주석각하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집필하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통하여 그이이시야말로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가를 잘 알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일성주석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걸출한 수령이시다.
하기에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경축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여 조선의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고있다.
우리는 태양절을 맞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의 기본내용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