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3일기사 목록
쓰르비아정계인사 김일성주석의 업적 길이 빛날것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3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으로 건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날 착취받고 억압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조선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대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세계정치원로이시다.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그이의 사상과 의도대로 해나가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고있다.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치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