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 반공화국 《인권》소동에 항의하는 시위가 3월 27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시위에는 영국신공산당,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미군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제국주의를 타도하라》, 《미제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한다》라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있었다.
그들은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년례적》이니 뭐니 하지만 군사연습에 동원된 장비와 인원으로 보아 주체사상에 기초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라고 까밝혔다.
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인권》소동을 조선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으로 단죄하였다.
시위자들은 공화국기를 휘날리고 반미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이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며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각종 제재를 철회하고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하는 선전물들을 보행자들에게 나누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