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집권자 박근혜가 유럽의 네데를란드와 도이췰란드를 행각하는 기간 제3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한다, 미, 일당국자들과 3자수뇌회담을 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는가 하면 그 무슨 《통일경험》을 배운다, 연설을 한다 하고 치마바람을 일구며 여기저기를 돌아쳤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집권자의 유럽행각은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핵소동을 일층 강화하여 북남관계를 다시금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골수에 배긴 북침야망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반통일대결행각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앞에서는 신뢰와 비방중상중지를 약속하고 돌아앉아서는 외세와 짝자꿍이를 하고 동족을 마구 헐뜯으며 해칠 음모를 꾸미는 이중적인 태도는 역겹기 그지없다.
북과 남이 온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평화적방법으로 통일을 이룩하고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도는 련방제통일밖에 없다.
박근혜는 지금은 한치앞도 내다못보며 《통일대박》을 얻겠다고 날치지만 이 땅우에 통일조선이 온 지구를 뒤흔들며 일떠설 때 아무리 가슴을 치며 한탄해도 때가 늦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집권자는 이번 유럽행각과정에 큰 실수를 범하였다.그것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불미스러운 사태를 빚어냈다.
남조선집권자는 자기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북남관계와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에 큰 그림자를 던질수 있다는것을 먼저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