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국가과학원 나노재료연구소에서 경제적실리가 큰 에네르기절약형 고성능먼적외선복사체를 연구개발하였다.
이곳 연구집단이 만든 판형 및 관형, 봉형먼적외선복사체들은 복사률이 90%이상에 달하며 열 및 기계적충격에 매우 안정한것이 특징이다.
모든 지표들이 국제적수준에 도달된 이 복사체들은 전열설비들의 열원으로 손색없이 쓸수 있을뿐아니라 많은 전기를 절약할수 있어 실용적가치가 매우 크다.
현재 고강력비날론섬유와 각종 편직물들의 열처리공정, 여러 신발공장의 제화흐름선들, 식료공장들의 과자, 빵구이공정들을 비롯하여 전국의 수십개 단위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여러 단위에 나가 목재, 종이, 섬유, 륜전기재나 각종 기계설비, 장치 등의 도장과 수지 및 고무제품의 건조 및 경화공정에 따르는 먼적외선복사체들을 제작도입해주어 건조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제품의 질을 높일수 있게 하였다.
먼적외선소독 및 보온기, 휴대용먼적외선치료기를 비롯한 성능높은 의료기구들을 제작하여 보건기관들에 보내줌으로써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