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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국제적조소 받는 현 당국 비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일 국제적조소를 받는 현 남조선당국의 로조탄압행위를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3월 국제로동기구리사회에서 남조선《정부》가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 등 로조단체들을 탄압하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를 대책할것을 권고하는 보고서가 채택되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이 기구가 남조선당국에 해고로동자의 조합원자격을 금지하는 법조항은 결사의 자유원칙에 위반된다고 하면서 그의 개정 및 페기를 요구해왔다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박근혜《정권》은 전교조에 대해 해고된 성원들의 조합원자격을 금지할수 있게 규약개정을 강요하였다가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로조의 법적지위를 박탈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세계로동계의 권고를 무시함으로써 국제적망신을 초래하였다고 개탄하였다.

박근혜《정권》 초기부터 세계적인 굴욕사건으로 꼽힌 청와대 대변인의 녀성성희롱, 21세기 마녀사냥으로 조롱받는 내란음모사건과 통합진보당해산심판 청구, 간첩사건조작을 위한 외국공식문서위조 등 국민을 부끄럽게 하는 사건들로 국제적망신이 끊기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전교조에 대한 탄압까지 국제적웃음거리로 된것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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