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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의 대갈통을 무쇠마치로 까버릴것이다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해적무리들에 의해 감행된 공화국의 평화적어선에 대한 치떨리는 야만행위는 날이 갈수록 로동계급의 가슴마다를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장 장철룡은 이렇게 말하였다.

날강도 해적무리들과 그놈들을 비호두둔하는 박근혜와 같은 온갖 인간쓰레기들을 한놈도 용서없이 모조리 전기로에 처넣자는것이 기업소 로동계급의 심정이다.

초보적인 륜리도덕도 모르는 백령도의 해적무리들과 괴뢰군부패당은 천하의 불망종들이며 재앙의 화근이다.

이제는 말로 할때가 지났다.

야만적인 인권유린행위를 일삼고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는 놈들의 대갈통을 이 무쇠마치로 단숨에 까버릴것이다.

동구주택건설사업소 지배인 김명식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지막지한 깡패행위를 강력히 단죄규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에 백령도의 해적무리들이 저지른 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악이다.

공화국에 대한 간첩행위를 일삼고 해적행위까지 꺼리낌없이 하는 인간추물들의 소굴인 백령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하루도 편안하게 살수 없다.

사업소 로동계급은 괴뢰군부깡패들이 저지른 반통일적이며 반인륜적인 만행을 결코 스쳐지나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피의 대가를 받아낼것이다.

대흥청년영웅광산 로동자 권순일은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다 못해 짐승도 낯을 붉힐 만행을 감행한 야만의 무리들이 제명을 다 살게 놔둘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안에서는 동족에게 총부리를 내대고 인권유린행위를 마구 일삼는 깡패무리들을 감싸돌고 밖에 나가서는 그 무슨 《인권》이요, 《평화통일구상》이요 뭐요 하며 줴쳐대는 박근혜년부터 징벌해야 한다.

민족을 우롱하고 동족을 해치는 못된짓만 골라하는 박근혜와 해적들을 비롯한 괴뢰패당을 여기에 끌어다 페갱속에 처넣어 영영 생매장해버려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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