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1돐을 맞으며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연구발표모임이 3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순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건군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하며 주체혁명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일대 정치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임을 맡으신 후 총대를 틀어쥐시고 공화국의 국력을 강화하며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거대한 민족사적, 인류사적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셨기에 조선혁명무력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변함없이 강화발전될것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기어이 완성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선군시대 조선녀성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