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원칙적인 립장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된 이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제계급투쟁의지는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반제계급투쟁이 없이는 혁명이 전진할수 없다고 하면서 오늘의 반제계급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전쟁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계급투쟁에서의 승리는 정신력의 강자들의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만군민의 반제계급의식을 최대로 높여 미제와 온갖 계급적원쑤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조선혁명은 그 개척기부터 반제계급투쟁의 피어린 자욱을 아로새기며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반제계급투쟁의 빛나는 전통을 뿌리로 하여 굳건히 고수되여온 불패의 보루이다.
오늘의 시대에 계급투쟁의 주역을 담당할수 있는 전투적인 집단은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전초선에 선 혁명군대이다.
지금 미국은 우리 전략군부대들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기겁하여 감히 우리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악담질을 하며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고있다.
제국주의의 반혁명적공세가 강화되면 될수록 더욱 굳건해지는 견결한 투쟁정신,이것이 우리 인민의 계급의식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이 든든하듯이 우리 인민의 반제계급의식은 추호도 변색을 모른다.
우리의 계급진지는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굳건히 다져지고 세기를 이어 더욱 공고해지고있는 승리와 번영의 초석이다.
인민들의 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한 우리 당의 투쟁경험은 선군의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길에 반제계급투쟁의 승리가 있다는것을 가르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