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천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발전기실건설의 중요시공과제인 굽은관매몰공사에서 성과를 달성하였다.
희천10호발전소건설을 맡은 철도성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 이 공사를 제일먼저 끝냈다.
려단의 일군들은 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굽은관설치가 끝나는 차례로 매몰전투를 단숨에 결속하기 위한 지휘를 패기있게 진행하였다.
돌격대원들은 작업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날마다 시공속도를 부쩍 높여 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평안남도려단의 돌격대원들도 계획된 공사량을 기본적으로 해제끼였다.
금야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의 돌격대원들은 기계설비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희천4호발전소 굽은관매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시키고있다.
한편 희천3호발전소건설을 맡은 자강도려단에서도 이틀동안에 4개의 다리보들을 언제수문기둥우에 조립한 기세를 늦춤이 없이 매몰공사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