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앞두고 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지구를 배경으로 봄축전마크를 높이 받쳐든 각이한 민족의상을 한 녀성예술인들의 모습과 《자주, 평화, 친선의 노래 힘차게 부르자!》라는 구호가 반영된 선전화는 축전이 내세우고있는 리념을 잘 보여주고있다.
관록있는 예술단, 배우들을 비롯하여 열정에 넘쳐 높은 기량을 과시하는 가수, 무용수, 연주가들 그리고 재치있는 기교동작을 수행하는 교예배우들의 모습을 형상한 선전화들도 있다.
선전화들에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흠모심과 칭송의 송가가 높이 울려퍼질 축전무대가 집약적으로 생동하게 형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