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대중의 정신력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의 출동모임이 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일군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 선동원, 강연강사, 출판물보급원, 방송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일환의 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사상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기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포성을 높이 울림으로써 혁명의 나팔수, 시대의 선도자로서의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장으로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