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이 우리 선원들에게 저지른 야수적만행을 절대로 용서치 않고 천백배의 대가를 받아내기 위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복수결의모임이 4일 연평도가 지척에 바라보이는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장령, 군관들과 군인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옹진수산사업소 선원 김태원, 기관장 김철, 조선인민군 군인들인 장혁, 심강주가 토론하였다.
그들은 지난 3월 27일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이 우리 령해에 기여들어 평화적어선을 랍치하고 저지른 치떨리는 야수적만행은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괴뢰군부깡패들과 끝까지 싸우고 돌아오게 된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를 지켜주고 계신다는 배짱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신다면 멸적의 불소나기를 가차없이 들씌워 적의 아성을 제2의 연평도불바다로 만들어버리겠다고 말하였다.
조국의 푸른 하늘아래에서 벌어진 괴뢰들의 치떨리는 만행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무엄하게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품에서 귀중한 우리 인민들을 떼여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한 놈들의 죄행의 대가를 오직 원쑤들의 시체와 죽음으로 받아내겠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괴뢰역적무리의 변할수 없는 흉심과 중세기적만행을 단죄하는 작품들이 발표되였다.
복수결의문이 랑독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