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말레이시아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3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김일성동지는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주체의 태양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또한 미제를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반제자주위업에 떨쳐나선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말레이시아 돔보 엔터프라이즈회사 사장 청칭치는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조선인민이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는 한 나라의 수령이시기 전에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은 오늘 그분들의 조국관, 인민관, 혁명관을 그대로 체현하고계시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건설관리부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경제발전에 사심없는 원조를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