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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계인사 조선에 련대성 표시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국제부장 알폰쏘 갈디가 3월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국주의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간섭행위를 일삼고있다.

미제는 조선이 첨예한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완화하기 위하여 취하고있는 명백한 제안들을 허위선전으로 매도하면서 적대행위와 도발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이 남조선당국에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제안한데 대하여 상기하게 된다.

지난 시기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고있는 범죄적인 봉쇄를 철회하도록 하기 위해 공화국이 내놓은 제안들과 마찬가지로 긴장한 정세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이번의 중대조치들도 미국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거부하였다.

미국의 적대행위가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을 정도로 더욱 악랄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지난 3월 14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조선의 원칙적인 립장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필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상세히 소개하고 미국은 현실을 랭정하게 판단하고 대세에 부합되는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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