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이 그이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위클리 인다스트리》 3월 23일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15성상의 간고한 무장투쟁을 벌리는 과정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기 위한 조선전쟁시기 인민군 군인들이 갱도전을 비롯한 독창적인 전법들로 침략자들을 격멸하고 승리를 이룩하도록 이끄시였다.
전후에도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여 조선인민이 자주의 길로 곧바로 나아가도록 하시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3월 25일부는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주석께서는 다른 나라들의 반제자주위업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자주의 기치는 오늘도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위대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3월 28일 캄보쟈의 국가라지오방송과 에프엠 90.5방송은 태양절을 맞으며 국제사회계가 김일성주석의 위인상을 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영광찬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