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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갈매기팀과 제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갈매기팀과 제비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보시였다.

리영길동지, 장정남동지, 변인선동지, 김수길동지, 오금철동지, 노광철동지, 조경철동지, 리병철동지, 김명식동지, 장동운동지, 윤정린동지, 한광상동지, 황병서동지, 리재일동지, 박태성동지, 김승연동지가 경기를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경기를 보게 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은 기쁨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선수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두 팀 선수들의 치렬한 공방전속에 진행된 경기에서는 제비팀이 갈매기팀을 4:2로 이겼다.

관람자들은 높은 축구기술과 정신력, 완강한 투지를 남김없이 과시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경기가 끝나자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선수들과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경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체육을 발전시키자면 축구경기를 비롯한 경기들을 자주 조직하여 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나라의 체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전체 관람자들과 선수들은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귀중한 시간을 내시여 경기를 보아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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