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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단체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는 백해무익하다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조선국방위원회 성명을 지지하여 3월 19일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행위가 한계를 넘어서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으며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리고있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우심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고 그에 대처한 원칙적립장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우리는 이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온갖 적대행위들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은 저들의 광란적인 대조선적대행위가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가지지 않으면 안되게 하였다는것을 알아야 하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세계가 상상도 하지 못할 엄청난 재난을 겪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만성적인 행위는 백해무익하다.

쌍방의 문제해결을 위한 가장 유일한 방도는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다.

미국은 조선에서 즉시 손을 떼야 하며 민족내부문제를 조선사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북남대화를 장려하여야 한다.

우리는 국제사회계가 자기의 리익을 위해 부정의와 지배, 착취를 강요하는 호전세력들에게 집단적압력을 가할것을 호소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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