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18차 토론회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근 40개 나라의 100여개 정당, 단체 대표단 및 대표들, 메히꼬로동당 지도부성원들과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개막연설에서 평양선언의 정신에 맞게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토론회가 해마다 진보적정당들의 대회합으로 발전하여왔다고 언급하였다.
오늘 조선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참가자들은 자주,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호소문은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선군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공고성과 우월성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한 추모행사를 세계적범위에서 크고 성의있게 조직할것을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 진보적정당들과 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