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문화전람회가 3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생애와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는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태양으로 영생하시고 조선의 승리의 력사가 계속 흐를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훌륭히 계승완성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리약홍 중국세계평화기금회 주석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중국인민의 친근한 벗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올해는 중조외교관계설정 65돐이 되는 해이며 두 나라관계는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앞으로도 계속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교류활동을 벌려 중조친선협조관계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안아오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