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의 진지한 노력이 적대세력들의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게 된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기구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 인터네트잡지들인 《마르 12》, 《한베르 져널》, 《렘취취》,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 이딸리아인터네트잡지 《스따또 에 뽀뗀짜》와 로씨야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반《세계화》운동, 끼로브주체사상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가 성명을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