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혁명적동지애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혁명적동지애는 천만군민을 견결한 수령결사옹위투사로 키우는 생명수이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강화하게 하는 근본담보이며 온 사회를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더욱 활짝 꽃피우는 사상정신적원천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에는 동지들에 대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깃들어있다.

동지들에 대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서 김혁, 차광수, 오중흡을 비롯한 수령옹위투사들이 태여났고 길영조와 같은 수천수만의 자폭용사, 총폭탄용사들이 자라나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최대로 분출되고있다.

천만군민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으로 되고있는 그 숭고한 정신력의 바탕에는 혁명전사들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무한한 사랑과 믿음의 세계가 놓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대한 동지애의 세계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선군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는 진정한 전우부대가 자라나고 우리 혁명대오는 일심단결의 성새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도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혁명적동지애의 최고귀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모신 우리의 사회주의대가정을 절대로 허물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