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좌담회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산하 7개 지부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인도네시아인민이 열렬히 흠모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맞으며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태양절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날로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산하 7개 지부들의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혁명과 건설에 빛나게 구현해오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특히 나라의 통일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 기술부원장은 김일성주석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을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