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들이 3월 29일 특집하였다.
신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주체의 영원한 태양》, 《선군조선》, 《위인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블리쯔》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으신다.
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였다.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그이의 영상은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의 심장속에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길이 간직될것이다.
《방글라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선군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였다.
오늘 조선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신다.
그이의 환하신 미소와 더불어 조선인민에게는 언제나 빛나는 승리만이 마련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