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일본당국의 총련중앙회관 강탈책동을 규탄하여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일본당국의 탄압책동에 강력히 항의한다.
총련중앙회관(조선회관)의 건물과 토지에 대한 비법적인 매각허가결정은 극히 위험한 행위이다.
앞으로 지역에서 정세가 격화되는 경우 모든 책임은 일본당국이 지게 될것이다.
일본이 자기의 도의적책임을 성실하게 리행하고 총련에 대한 탄압책동을 그렇듯 악착스럽게 감행하지 않았더라면 총련중앙회관문제는 애당초 산생조차 하지 않았을것이다.
우리는 일본당국의 강도적인 행위를 준렬히 규탄한다.
일본당국자들은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책동이 국제정세를 긴장시키는데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