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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강성국가건설업적 칭송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사설에서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의 사상과 신념, 우리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우리 혁명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견결한 자주정치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의 명맥이 세기를 이어 굳건히 고수되고 우리 조국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항로를 따라 드팀없이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강력한 군력에 의거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가는 백승의 강국건설력사를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고 우리의 국방공업이 만능의 백두산병기창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온 나라가 난공불락의 요새로 다져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 인덕정치는 우리 혁명대오, 온 사회가 하나의 동지의 세계를 이루게 한 자양분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조선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이다.

《민주조선》도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심으로써 주체의 국가건설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하고 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근본문제가 빛나게 해결되고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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