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3월에 비공개리에 진행한 사거리 500㎞짜리 탄도미싸일발사시험을 뒤늦게 공개하며 허세를 부리던 남조선호전광들이 지금은 언제 그런 소동을 피웠던가싶게 이에 대해 거의나 입을 닫아매고있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이제 와서 입을 다문다고 해서 범죄적인 미싸일개발과 도입문제에서 빠져나갈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미싸일개발과 구입에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이것은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가소로운것은 괴뢰호전광들이 미싸일발사시험으로 하여 저들에게 날아드는 내외여론의 비난과 조소, 야유를 모면해보려고 요즘 무인기소동에 매달리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밝은 세상에서 그따위 얄팍한 오그랑수가 과연 어디에 통하겠는가. 그것은 오히려 미국에 추종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돌아치는 괴뢰들의 철면피성만을 만천하에 드러낼뿐이다.
괴뢰패당은 여론을 오도하려는 무인기소동을 걷어치우고 동족을 해치려는 미싸일개발책동에 대해 민족앞에 사죄하며 미국의 장단에 더이상 놀아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