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해외에 싸돌아다니며 민족통일에 장애를 조성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만을 일삼는 통일의 암초, 인권의 교살자인 박근혜년을 제때에 들어내자고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남포시 강서편직공장 책임기사 김봉남은 요즘 박근혜가 노는 꼴을 보면 대통령이라는 체면보다 다사한 수다쟁이라고 밖에 달리 볼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그년이 그 무슨 《경험》을 배운다느니 뭐니 하며 세상을 돌아치면서 공화국의 핵문제를 걸고들고 비방중상에 열을 올리는 꼴이 정말 역겹기 그지없다.
얼마나 무식한지 《녕변핵재앙설》을 들고나와 만사람을 경악케 하고 지어 《경제난》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우리 공화국을 심히 자극하고 악랄하게 모독한 사실은 박근혜년의 대갈통에 통일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이런 년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국의 통일은 언제가도 이룩될수 없다.
통일의 암초인 박근혜년을 제때에 들어내는것이 마땅하다.
평양시 동대원구역 률동초급중학교 교원 박미선은 박근혜가 유럽행각시 우리 아이들을 두고 《배고픔》이니 뭐니 하고 《걱정》이나 하듯이 얄밉게 놀아댔는데 그년의 낯가죽은 솥뚜껑같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예로부터 남의 참견 하지 말고 제 발등의 불이나 끄라고 했다.
말이 났으니 말이지 남조선에 부모와 사회의 버림을 받고 거리를 헤매이는 방랑아들이 얼마나 많은가. 로인들이 홀로 마지막 숨을 거두어도 며칠후에 발견되고 생활고로 인한 자살률이 세계적으로 첫자리를 차지하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현 상황이다.
굶주리며 방랑하는 수많은 어린이들,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의 운명도 건져주지 못하는 주제에 행복속에 만복을 누리고 사는 우리 아이들을 꺼드는 그년의 알량한 심보는 가히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모성애도 지니지 못한 박근혜같은 랭혈인간이 그 무슨 《걱정》과 《인정》을 론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면사포를 뒤집어써도 남을 물어메치는데 이골이 난 독사의 속심은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남조선에서 날로 우심해지는 반인권실상은 외면하면서도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재잘거리는 인권의 교살자, 독사같은 년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편안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