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일 남조선의 비참한 인권실태를 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5일 국제인권기구인 국제조정위원회가 정기등급심사에서 남조선인권위원회에 대해 등급보류판정을 통보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망신이 아닐수 없다고 밝혔다.
리명박이 인권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현병철을 위원장으로 임명한 이후 인권위원회는 인권보호기관이 아니라 《정권》의 하수인, 시녀로 추락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권》은 이런자를 위원장으로 류임시켰으며 남조선은 《인권불량국가》로 판정받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정부》는 취임 1년이 되던 지난 2월에 국제대사령으로부터 철도로조 파업, 《보안법》 등 10가지 현안에 대하여 인권개선을 권고하는 공개서한을 받았다.
3월말에는 국제로동기구리사회에서 전교조와 공무원로조 법외로조화 등 남조선《정부》의 결사의 자유 위반에 관한 권고를 담은 보고서가 채택된 바도 있다.
국제사회에서 인권후진지역으로 손가락질받는 현실을 부끄러워할줄 아는 렴치가 있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