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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권범죄자들의 히스테리적망동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들의 고약하고 못된 악습이 계속되고있다.

유엔무대에서 동족의 참다운 인권실상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반공화국《인권결의안》채택에 누구보다 앞장서 날뛰였다.

남조선괴뢰들의 《북인권》모략소동은 동족압살야망이 골수에 들어찬 대결광신자, 민족반역의 무리만이 할수 있는 히스테리적망동이다. 저들낯짝에 스스로 침뱉는 자가당착의 어리석은 행위이다.

세계진보적인류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참다운 인민의 세상이다.

그 품속에서 우리 인민모두가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누리며 강성번영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행복의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높은 인민의 락원을 세상 썩어빠진 사회에서 뒹구는 괴뢰들이 감히 시비질할 체면이나 있는가.

인권교수대에 목매달아야 할 중범은 다름아닌 남조선괴뢰패당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처지는 기만적인 《선거》공약으로 권력을 가로챈 후 악정만을 일삼는 박근혜일당으로 말미암아 헤여날수 없는 천길나락으로 굴러떨어지고있다.

극심한 생활고로 하여 《련애, 결혼, 출산 3가지를 포기한 <3포세대>》수가 계속 늘어나 지금은 20대,30대 젊은이들의 근 절반을 이루고있다.

서울, 광주, 대구 등 여러 지역 고등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이 집단적으로 결핵에 걸려 학부모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살판치는 범죄속에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까지 《밤 8시면 아무도 다니지 못하는 범죄지대》로 남조선현실을 개탄하는 판이다.

사람못살 사회를 저주하며 목숨을 끊는 사람들도 계속 늘어나 시간당 2명씩 자살하는 세계에서 제1위의 자살지역으로 화하였다.

최근에도 송파구의 세모녀자살사건, 30대녀성이 4살짜리 어린 자식과 함께 투신자살한 사건, 늙은이들이 누구도 돌봐주지 않아 고독하게 살다가 죽어 시신이 수십일이나 방치된 사건 등 처참한 인권실태를 보여주는 참사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남조선의 렬악한 반인권실상은 박근혜를 비롯한 괴뢰패당에 의해 초래된것이다.

남조선사회를 피죽탕으로 만들어놓고도 《국회》연설이라는데서 《국민기초생활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는 거짓말을 뻐젓이 늘어놓은자도, 로동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물대포로 무자비하게 진압하라고 명령한 악마도 바로 괴뢰집권자 박근혜이다.

현실은 인권불모지는 다름아닌 남조선이며 괴뢰들이 떠벌이는 《북인권》나발들은 전부 후안무치한 요설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은 망상하고있다.

우리를 헐뜯는 《인권》소동에 매달릴수록 저들의 추한 몰골을 더욱 드러내는 결과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남조선당국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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