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태양절에 즈음하여 7일 중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문수물놀이장을 소개하는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자기 가족에게 돌려주신 사랑에 대해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이 더욱 부강번영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고 언급하였다.
재중항일혁명투사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자기 가족은 김일성주석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깊이 간직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의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건설하시고 민족이 후손만대 번영할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건국의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발전시키시여 정치, 군사,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휘황한 성과를 이룩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당과 군대,인민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령도하신다.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채세영의 손녀 채아려와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김일성주석을 떠나 오늘의 조선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중조친선의 대가 변함없이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는 재중항일혁명투사, 중국항일혁명렬사,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