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마음은 끝없는 기쁨과 환희로 설레이고있다.
건설건재공업성 국장 리봉원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담보하는 민족의 대경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군령도로 혁명무력을 무적의 대오로 강화하시고 이 땅우에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숭고한 덕망에서 백두산대국의 광명한 미래를 굳게 확신하고있다.
올해에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기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신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고 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선군조선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나갈것이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김호성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최상최대의 행복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공화국의 품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사랑하신 인민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떨어져 못산다는것을 실생활체험으로 절감한 강선로동계급이다.
우리는 강선로동계급의 심정을 그대로 담은 노래 《그이 없인 못살아》를 절절히 부르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그이의 령도를 강철증산으로 받들어나가겠다.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윤춘화는 민족의 대경사를 맞이한 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은 백두산천출위인을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적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는속에서도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강성조선의 찬란한 래일을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인 농업전선을 지켜선 영예드높이 올해에 알곡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