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4월 10일기사 목록
벌가리아단체들 유엔안보리의 부당한 처사 규탄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벌가리아단체들이 2일과 4일 성명을 발표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은 자위를 위한 정정당당한 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였다.

그런데 지난 3월 28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비공개협의회라는데서 조선의 정정당당한 로케트발사훈련을 부당하게 걸고들며 《규탄》하는 불법무도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광란적인 핵전쟁연습을 규탄할대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로케트발사훈련을 그 무슨 《결의위반》,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라고 떠들어댔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명백히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미국의 책동에 편승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저들의 침략책동이 초래할 파국적인 사태들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무엇때문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못본체하면서 조선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인 군사훈련에 대해서는 《위협》으로 보고있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핵시험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처사를 단호히 규탄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