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국제문제전문가 박사 크리스토프 레흐만이 3월 28일 인터네트홈페지 《공정한 국제뉴스》에 미국에 악용되고있는 유엔의 처사를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최근 조선의 군대가 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한데 대해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발사훈련은 정확히 지정된 구역에서 진행되였다.
유엔대변인의 통보에 의하면 유엔사무총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탄도미싸일관련활동을 중지하며 다른 유관국들과 함께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필요한 대화와 외교에 힘을 넣을것을 호소하였다고 한다.
의문스러운것은 유엔대변인의 통보에 미군과 남조선군 등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격적인 《쌍룡》훈련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는것이다.
이 훈련의 목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공격능력을 완비하자는데 있다.
3월 27일에 시작된 《쌍룡》훈련은 4월에도 계속된다고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진행한 훈련은 이에 대처한 방어연습이다.
필자는 미군의 주도하에 벌어진 《쌍룡》훈련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이며 여기에 일반전쟁연습을 초월하는 특수작전연습이 추가된데 대하여 까밝혔다.
그는 유엔이 조선의 자위적훈련은 일방적으로 걸고들면서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하여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있다는 점에 류의하여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