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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시대를 빛내여갈 청년전위들의 드높은 신념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조선의 열혈청춘들의 가슴마다는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충정의 일념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장현철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강성조선의 미래와 더불어 특기할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영광의 이 시각 온 나라 청년전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갈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청년들은 오늘의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것이다.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 대원 김분옥은 민족의 대경사를 맞이한 격정과 환희가 발전소건설 전투장마다에 차넘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이 창조와 위훈으로 대고조시대를 빛내이는 청년영웅이 되라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고계신다.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발전소건설에서 청춘의 지혜와 열정으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다.

평양시 동대원구역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김명남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변함없이 이어가시는 천출위인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이 땅에서는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청년동맹 일군들은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한 원수님의 의도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청년들의 정신력을 최대한 발동시킴으로써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를 더욱 빛내여나가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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