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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기업소근로자들《김정은동지를 모신 백두산대국의 미래는 창창하다》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소식은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더없는 기쁨과 환희를 안겨주고있다.

증산의 열풍이 몰아치는 공장, 기업소들과 약동의 숨결 드높은 협동벌들에서 근로자들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영광과 행복을 격정과 흥분속에 터놓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지배인 공승일은 김정은동지께서는 선군혁명의 진두에 서시여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고계신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새로운 병진로선을 비롯한 강령적지침들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온 나라에 김정일애국주의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시는 원수님에 의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피는 백두산대국의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계승과 창조의 새시대를 열어가시는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력사는 백두의 혈맥으로 도도히 흐르고있다.

우리 흥남의 로동계급은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고 비료를 더 많이 생산함으로써 조국의 강성번영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들을 굳게 다지고있다.

희천2호발전소 로동자 김원은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온 나라 천만자식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한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그이께서는 새집들이한 우리들의 심정도 헤아리시여 천연색TV를 비롯한 문화용품들과 여러가지 살림도구들도 보내주시였다.

친부모도 미처 주지 못한 이런 은정을 받아안은 사람들이 어찌 우리들뿐이겠는가. 창전거리의 평범한 교육자, 로동자가정에도 섬초소의 군인가정에도 북방의 소년궁전에도 해빛같은 사랑이 속속들이 스며있다.

언제나 인민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만을 펴나가시는 원수님이시기에 우리는 그이만을 믿고 따르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것이다.

량강도에서 사는 홍혜란은 김정은동지를 모신 백두산대국의 미래는 더 밝고 창창하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보면서 그이의 령도따라 나갈때 우리의 생활은 더 문명하고 유족해지며 강성국가선포의 그날도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굳게 가다듬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뜻깊은 올해에 감자농사에서 대풍을 안아오기 위하여 힘껏 일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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