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2돐경축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공연이 10일 평안남도 온천군 금당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송시와 합창 《태양절을 노래하세》,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김일성동지를 칭송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독창적인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우리 농촌의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어 온 나라 협동벌에서 두벌농사혁명, 감자농사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수 있었음을 구가한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비약하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과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나아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반영한 종목들이 올랐다.
관계부문, 농근맹 일군들, 온천군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